Sunday

죽었어.

그대라서...

아픔도 받아야 해?

못난 말들 듣고 싶지 않아도 꼭 참아?

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해?

난 정말 힘들어서, 미친도록 참을 수 없어서...이제부터 포기 하고 싶어...

사랑? 사랑 또 뭐니?

밥? 물? 공기? 생명?

다 아니라..그냥 어떤 감정이야...

죽었던 감정...

No comments: